하이라이트, 새로운 이름으로 팬들 맞이 "회사 나오니까 무섭더라"던 윤두준…지금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이라이트, 새로운 이름으로 팬들 맞이 "회사 나오니까 무섭더라"던 윤두준…지금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컬투쇼 하이라이트

▲ 컬투쇼 하이라이트 (사진: 하이라이트 공식사이트) ⓒ뉴스타운

남자그룹 하이라이트가 팬들에게 인사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하이라이트가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에게 자신들을 소개했다.

그룹 비스트에서 회사를 옮기며 하이라이트로 팀 명을 바꾼 이들의 목소리는 활기찼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팀명이 생성된 일화와 더불어 가수답지 않은 입담을 뽐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나의 완전체로 돌아온 하이라이트. 이에 앞서 멤버 윤두준의 팀 이동에 대한 솔직한 속내가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하이라이트 윤두준은 자신들의 독립에 관해 심경을 밝혔다.

당시 윤두준은 "두준이 올해 힘들었을 거다"라는 MC 김용만의 말에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라는 울타리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이게 처음이다 보니까 좀 그렇다"라고 말해 남다른 고충을 드러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새로운 팀명을 앞세워 컴백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