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에서 석지수가 탈락 위기에 놓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 석지수는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를 부르다 눈물을 쏟으며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이에 석지수는 탈락 후보가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석지수는 'K팝스타'에서 스티비원더, 비욘세 등 노래를 열창하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에서 석지수는 마이클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을 부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당시 석지수에 유희열은 "1라운드에 있었던 친구인가? 1라운드에 나왔던 참가자가 몇백 명이고 4일에 거쳐 예선을 봐서 다 기억을 못한다"라며 "이젠 확실하게 이름을 외울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노래를 잘하는 것을 뛰어넘어 무대에서 막 논다. 마이클잭슨의 이 노래를 커버해서 부르는 것을 봤는데 제가 들었던 커버 무대 중 제일 잘했다"라며 "보컬 참가자들 중에서 한두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요번 시즌에서 최강자다"라고 극찬을 해 석지수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