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에 출연 예정이었던 연습생 한종연이 하차한다.
오는 4월 방송될 Mnet '프로듀스101'에 도전하며 아이돌을 꿈꿨던 한종연은 동창생의 폭로로 잘못된 행실이 드러났다. 이에 한종연의 소속사는 사과글을 발표하며 한종연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한종연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동창생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난 이직도 꿈에 네가 나올 때면 울면서 깨어난다"라며 "너한테 당한 사람 한 둘이 아니잖아. 덕분에 초등학교, 중학교 생활 내내 죽음과 삶을 왔다 갔다 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흔히 말하는 학교1짱, 일찐이던 네가 내게 준 상처들 이젠 되돌려줄게"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종연이 과거 올린 술과 담배 사진, 한종연이 사람을 때려 본 적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던 증거들이 이어지며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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