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7' 이경규, 박명수 돌직구에 당황 "나도 이제 나이가 오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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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7' 이경규, 박명수 돌직구에 당황 "나도 이제 나이가 오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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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7' 이경규, 박명수

▲ '공조7' 이경규, 박명수 (사진: tvN '공조7') ⓒ뉴스타운

'공조7' 이경규와 박명수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17일 공개된 '공조7' 예고 영상에는 방송 시작부터 아웅다웅하는 이경규와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콤비인 이경규를 가리켜 "내 정신적 지주나 다름없다. 선배를 보면서 꿈을 키웠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나 이내 두 사람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이경규는 박명수의 뺨을 때리는 듯한 시늉을 했다.

당황한 박명수는 "나도 이제 나이가 오십이다"라고 반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고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공조7'은 억지로 콤비가 된 출연진들이 치열한 배틀을 통해 케미를 짜내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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