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가수 폴 포츠가 '소맥'을 찾고 있다.
지난 11일 내한한 폴 포츠는 17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폴 포츠는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소맥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방송에서 다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알고 있는 한국어가 많다"며 "한국에 친한 지인이 있는데 그 친구에게 배웠다"고 전했다.
폴 포츠는 소맥에 이어 "갈비가 먹고 싶다"고 얘기해 방송을 듣고 있던 청취자들의 식욕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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