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희 의원직 사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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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희 의원직 사퇴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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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당사무실간판 ‘국회의원 최연희’라는 글자로 바꿔

지난 2월 24일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이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한나라당의 모든 공직을 사퇴 한 가운데 최연희 의원을 지지하는 모임이 국민들의 뜻과 반하는 행동을 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최연희 의원은 성추행 사건의 전모가 밝혀진 지난 26일 강원도 한 사찰에 칩거하며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의원직 사퇴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었다.

그러나 이같은 최 의원의 사퇴 문제가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최근 강원도 동해,삼척 지구당 최연희 의원 사무소의 간판이 앞자리 한나라당만 빠지고 ‘국회의원 최연희’라는 글자로 한 간판이 내걸렸고, 지역의 지지자 일부도 지역을 위해 일할 사람은 최연희 밖에 없다는 서명지도 돌고 있어 이 같은 전망이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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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로 알고 짓어라 2006-03-22 18:34:54
"최연희 폭탄주 10잔먹고 축 사망".이런기사가 먼저나올뻔했네. 근데 그 동아이정X기자당사자는 가만있는데 우쩨 메스컴에 왜 이리 지랄인지 야그 좀해보라우 거지처럼 얻어쳐묵으러 간 기자들이나, 상대방에게 술먹이는 넘이나 받아먹는 넘이나 모두 공범인데 우쩨 한사람한테 독박쓰게하는지 ,, 그 노래방있던 모든 인간들이 술쳐묵고 햇꺄닥 간상태인데 여자말만 믿고 추행이라 단정하는 행태 너무비열한 것아닌가,, 내가 그 양반이라도 무조건사과 할것이다 왜냐면 우선 당사무총장이라 일단 꿀리고 들어갈것이고 해명을 한다면 또 언론에서 난리 굿하고 발광이겠지,, 당시 참석한 모든 인간을 성추행공범으로 몰던지 해야 정상이지.. 그리고 그 여기자얼굴보니 쩝(모라하면 인격모독이라 할까 그냥 쩝) 내가 알기로는 도우미 쭉쭉빵빵12명이 입장하여 비비고 난리부르스였다고 하던데,, 우쩨 그러한 부분은 싹 둘러빼고 보도하는 작태가 한심스럽다.

죽마고우 즐2~ 2006-03-18 21:17:48
최연희씨
그렇게 나이먹고 쪽팔리지도 않나 , 사진 보니깐 이마에 빗물고이겠구만, 그나이에 여기자 성추행 하고, 고개들고 다니시겠다고 ,
당신은 천번 만번 잘한일이 있어도 , 절대 용서받을수 없는 짓을했소.
손자 손녀 보기도 쪽팔리지도 않나. 의원님 사모님은 정말 더 쪽실리겠소 ~


죽마고우 즐~ 2006-03-14 09:22:08
말없는 관대한 국민들이 많으니까 아직 안 맞아죽은 거다.
완전 미친 **아닌가? 다른 백가지 천가지 잘한일이 있어도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짓을 저질렀다.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평소 여자를 노리개감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사람의 기본 의식 깊숙히
박혀있는 것이다. 누굴 원망하랴. 그렇게 키워준 부모나 원망해야
할껄?

죽마고우 2006-03-08 17:42:55
취중 실수로 사무총장 공천심사위원장 자리 사퇴로 사과했으면 되었지 주석에 동석한 여자를 만취상태에서 실수를 저지렸든 사건이 상습범도 아니고 그걸로 지역민이 뽑아준 의원직까지 버리라고? 당신들은 모두다 부처님이요. 우리사회엔 말없는 관대한 국민도 많다는 걸 간과 하지맙시다

감자바우 2006-03-07 16:17:40
감자바우들 웃기네 횟집 맛 떨어지겠다.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1주일째 당 안팎에서 의원직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최연희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 의원의 지역구인 강원도 동해·삼척 지역에서 최 의원 지지 플래카드가 내걸리고 구명 서명운동발대식이 벌어지는 등 ‘버티기 작전’의 구체적인 물증이 속속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 의원과 가까운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은 “하루 이틀후 최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겠다는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이같은 심증을 더욱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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