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희 폭탄주 10잔먹고 축 사망".이런기사가 먼저나올뻔했네. 근데 그 동아이정X기자당사자는 가만있는데 우쩨 메스컴에 왜 이리 지랄인지 야그 좀해보라우 거지처럼 얻어쳐묵으러 간 기자들이나, 상대방에게 술먹이는 넘이나 받아먹는 넘이나 모두 공범인데 우쩨 한사람한테 독박쓰게하는지 ,, 그 노래방있던 모든 인간들이 술쳐묵고 햇꺄닥 간상태인데 여자말만 믿고 추행이라 단정하는 행태 너무비열한 것아닌가,, 내가 그 양반이라도 무조건사과 할것이다 왜냐면 우선 당사무총장이라 일단 꿀리고 들어갈것이고 해명을 한다면 또 언론에서 난리 굿하고 발광이겠지,, 당시 참석한 모든 인간을 성추행공범으로 몰던지 해야 정상이지.. 그리고 그 여기자얼굴보니 쩝(모라하면 인격모독이라 할까 그냥 쩝) 내가 알기로는 도우미 쭉쭉빵빵12명이 입장하여 비비고 난리부르스였다고 하던데,, 우쩨 그러한 부분은 싹 둘러빼고 보도하는 작태가 한심스럽다.
최연희씨
그렇게 나이먹고 쪽팔리지도 않나 , 사진 보니깐 이마에 빗물고이겠구만, 그나이에 여기자 성추행 하고, 고개들고 다니시겠다고 ,
당신은 천번 만번 잘한일이 있어도 , 절대 용서받을수 없는 짓을했소.
손자 손녀 보기도 쪽팔리지도 않나. 의원님 사모님은 정말 더 쪽실리겠소 ~
말없는 관대한 국민들이 많으니까 아직 안 맞아죽은 거다.
완전 미친 **아닌가? 다른 백가지 천가지 잘한일이 있어도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짓을 저질렀다.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평소 여자를 노리개감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사람의 기본 의식 깊숙히
박혀있는 것이다. 누굴 원망하랴. 그렇게 키워준 부모나 원망해야
할껄?
취중 실수로 사무총장 공천심사위원장 자리 사퇴로 사과했으면 되었지 주석에 동석한 여자를 만취상태에서 실수를 저지렸든 사건이 상습범도 아니고 그걸로 지역민이 뽑아준 의원직까지 버리라고? 당신들은 모두다 부처님이요. 우리사회엔 말없는 관대한 국민도 많다는 걸 간과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