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5월 마지막 완전체 앨범을 발매한다.
티아라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6일 "티아라가 오는 5월로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번 컴백이 완전체로서는 마지막 앨범이 된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두고 논의를 벌이긴 했지만 현재 6명의 멤버로 팀을 꾸리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마지막 완전체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티아라는 아이돌이 넘기기 힘든 고비라는 7년을 넘어 장수돌 대열에 합류했다.
이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티아라 멤버들은 "아이돌 그룹들의 해체, 탈퇴 소식이 자주 들리는데 계획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저희들끼리 맨날 얘기하는데 마음은 그대로 하고 싶다. 계약 기간이 7년이었다는데 저희는 첫 계약 기간이 7년도 아니었고 더 짧았었다. 재계약을 두 번이나 했다. 앞으로도 티아라는 계속 갈 것이다. 아이돌 7년 고비는 이미 넘겼다. 탈퇴나 해체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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