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혜림, 외국어 능력자 면모…"중국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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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혜림, 외국어 능력자 면모…"중국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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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혜림, 17학번 새내기

▲ 혜림 (사진: 혜림 SNS) ⓒ뉴스타운

'택시'에서 원더걸스 혜림이 새내기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혜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국제회의통번역 커뮤니케이션학과 17학번이라고 소개하며 풋풋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혜림은 홍콩에서 캐나다 국제학교를 다녔으며 KBS2 '연예가중계'에서 할리우드 스타와 인터뷰를 할 정도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혜림은 외국어에 능통해 중국인으로 오해 받은 사연을 토로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출연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혜림은 "중국인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라고 토로했다.

혜림은 "제가 홍콩에서 14년 살아서 아마도 그렇게 오해하는 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중국어가 그럼 제일 편하냐"라고 질문하자 혜림은 "그렇지 않다. 한국어랑 영어가 제일 편하다. 그다음에 중국어다"라고 답하며 언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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