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에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KBS Cool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 여자친구는 최근 컴백한 소감과 더불어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으며 멤버들 간의 케미를 보였다.
지난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여자친구는 팀의 단합력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뽑으며 애정을 보였다.
당시 여자친구 엄지는 "멤버들 간의 신뢰와 단합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멤버들과 함께 하고 팀이 됐을 때 하나로 보여야 예쁘다"라며 "팬들이 좋아하시는 이유가 누구와 붙어도 케미가 좋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엄지는 "저희는 어디 가서 '절대 안 싸운다'라고 하지 않는다. 가족과 자매도 다 싸우면서 큰다고 하잖냐. 다른 사람이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니까 뭔가 의견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야기로 풀고 조금 더 단단해지는 부분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유주 또한 "충돌이 문제가 아니라 해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저희끼리 푸는 방법을 잘 찾는 것 같다. 솔직하고 서로를 믿으니까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다"라고 '환상 케미'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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