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 멤버 힘찬이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15일 힘찬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측은 "힘찬이 병원에서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공황장애 진단을 받아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던 멤버 방용국이 활동을 재개하자 힘찬의 갑작스러운 피로골절 소식이 전해져 팬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힘찬의 골절 이유가 다이어트로 밝혀진 가운데 지난 10일 컴백과 함께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힘찬이 밝힌 다이어트 결심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힘찬은 "컴백 전 약 7kg 정도 감량했다"라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내가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로 살찐 것에 대해 이야기하더라"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이어트에 중점을 많이 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통증에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힘찬은 계속해서 B.A.P 무대에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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