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아닌 찬비어천가, 그리고 부찬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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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아닌 찬비어천가, 그리고 부찬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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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부총리 그쯤서 내려오소

“3.1절에 왜 총리께서 골프 치면 안돼 나여....?”

여기

넋 빠진 또 한 나으리 있었네.

곳곳에

노비어천가 뿐 인 줄 알았더니

얼씨구! 지화자!

이제는 쓰 잘데 없는

찬비어천가 까지...

“그으~엇 샷! 안돼는 이유를 갈켜 줘? ”

어제, 오늘

양 일간 장관실로 배달된

뉴스페이퍼 읽어 볼 텨?

돋보기는 보내드릴 터인즉.

고 것 읽고도

이해 난 이라면

두 자리 머리통 일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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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리 2006-03-06 10:55:45
그래 어용광나팔부대들 노비어천가 많이 불러라 해요 지들끼리 자화자찬가 만들어 불러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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