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출연하는 조이와 이현우가 서로의 첫인상을 밝혔다.
지난 8일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네이버 TV캐스트에는 "설렘이 몽글몽글 이현우♡조이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포스터 촬영을 하고 있는 이현우와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이현우는 "활동명 'K'로 활동하는 천재 작곡가 강한결 역을 맡았다"라며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작품에 대한 궁금증도 컸었다. 그래서 꼭 해보고 싶은 욕심이 되게 컸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상대 배우 조이에 대해 "조이님 정말 착했고 극중 소림이라는 캐릭터와 비슷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이는 "윤소림이라는 캐릭터를 맡았다. 윤소이는 강한결에 첫눈에 반한 비타민 같은 소녀"라며 "감독님과 믿고 가고 있고 연기에 대한 소감보다는 감독님만 믿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현우에 대해 "내 눈을 잘 마주쳐 주고 분위기를 따뜻하게 이끌어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로 오는 20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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