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미나와 갓세븐 뱀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SNS를 통해 트와이스 미나와 갓세븐 뱀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셀카가 유출돼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13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냥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미나와 뱀뱀의 관계를 즉각 해명했다.
소속사의 빠른 해명에도 미나와 뱀뱀의 관계를 의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5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박진영이 'JYP 연애금지령'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당시 트와이스와 함께 교복모델에 나선 박진영은 "첫 방송 기준으로 3년간 연애 금지다"라며 "3년이 지나고 남자친구를 데려오면 밥을 사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3년이 아니라 5년쯤은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진영의 3년 연애금지령에도 불구하고 데뷔 2년 만에 불거진 미나의 열애설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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