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신서유기3'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송민호가 1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신서유기3'에 출연한 소감을 전해 화제다.
이날 송민호는 "나를 선택한 감독님과 스태프, 형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웃음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고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송민호는 '신서유기3'에서 넘치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예능 천재'로 자리 잡았다.
특히 딤섬을 '썸띵'으로 잘못 말하거나 자몽을 '자두'로 착각하는 등 허당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예능에서 보여준 허당미와 달리 지난해 9월 그룹 아이콘의 멤버 바비가 송민호를 '완벽주의자'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당시 송민호와 함께 유닛 MOBB으로 활동하던 바비는 "송민호는 아닌 건 아니다, 맞는 건 맞다고 말하는 사람이다"라며 "마냥 형같이 하다가도 실수나 부족한 게 있으면 딱 말해주는 성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완벽주의자인지 몰랐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12일 종영한 '신서유기3' 방송 말미에 오는 6월 시즌4를 예고하는 멘트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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