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김재욱, 시청자들 '시선강탈'…"배우로서 불안감 60대 되야 없어지려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보이스' 김재욱, 시청자들 '시선강탈'…"배우로서 불안감 60대 되야 없어지려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이스' 김재욱, 캐릭터 제대로 만났다

▲ 보이스 김재욱 (사진: OCN '보이스') ⓒ뉴스타운

'보이스'에서 배우 김재욱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OCN 드라마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극중 김재욱은 '모태구'라는 역을 맡아 희대의 악역 연기를 보이고 있다.

김재욱은 지난해 영화 '두 개의 연애' '덕혜옹주', 올해 개봉한 영화 '다른 길이 있다'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김재욱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불안감은 60대가 되어봐야 없어지려나 싶다. 기본적인 불안감은 늘 갖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김재욱은 "제 목표는 유명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한 발 한 발 따라가다 보면 인정받을 날도 올 것이고 그런 무한한 희망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재욱은 "어마어마한 상업 영화에도 출연해보고 싶다"라며 영화 '내부자들'을 꼽았다. 이에 김재욱은 "정말 좋은 작품은 그렇게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살아있는 작품이다"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뉴스타운 2017-03-12 12:47:43
광고를 이렇게 많이 넣으니까 기사를 못읽잖아요..
그니까 안유명한 듣보잡이 되는거지 뉴스타운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