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태연, '파인' 1위…"솔로 앨범 2년 전부터 준비, 자신 있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엠카운트다운' 태연, '파인' 1위…"솔로 앨범 2년 전부터 준비, 자신 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엠카운트다운 태연 1위

▲ 엠카운트다운 태연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솔로로 나온 태연이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태연과 트와이스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태연은 신곡 '파인(Fine)'으로 트와이스 '낙낙(Knock knock)'을 꺾고 3월 둘째 주 1위를 기록했다.

그룹 활동이 아닌 솔로 활동 역시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태연은 지난 6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솔로 앨범을 언급했다.

이날 태연은 정규 앨범에 13곡이 담겼다는 말에 "정규 앨범은 꽉 채워야 할 것 같았다. 제가 옛날 사람이냐"고 말했다.

이어 "원래 곡이 더 있었다. 15곡 정도가 됐다. 킵을 계속 하면서 상황과 때에 맞게, 알맞은 계절에 들려드리기 위해 수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연은 "2년 전부터 꾸준히 수록곡을 수집했던 상황이었다. 오래 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뿌듯했다"고 밝혔다.

태연은 "걱정은 안 됐냐"는 질문에 "자신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