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정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이 다시 한번 힙합 서바이벌에 도전한다.
9일 장용준의 소속사 프리마뮤직그룹은 공식 SNS를 통해 장용준의 Mnet '쇼미더머니6' 지원 영상과 함께 "새 멤버 노엘이다. '쇼미' 나오려는 분 다 짐 싸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장용준은 지난달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한 뒤 조건만남, 음주 등 사생활 문제가 드러나며 방송에서 하차한 바 갑작스러운 그의 서바이벌 재도전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장용준은 '고등래퍼' 하차 후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시 장용준은 "나를 두고 싸우지 말고 서로 하고 싶은 말해라. 뭐 하러 굳이 싸우냐"라며 "싸우는 데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할 말 다 해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나는 댓글 하나하나 다 본다. 그거 때문에 상처받거나 힘들지 않으며 다 듣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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