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의 출산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8일 한 매체가 "백지영이 5월 출산을 앞두고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보도하자 백지영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한 백지영은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백지영의 출산 임박 소식에 지난 2014년 백지영이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밝힌 2세 계획이 눈길을 끈다.
당시 백지영은 "2세가 나를 닮으면 큰일 난다"라며 "목소리나 성격은 나를 닮고 나머지는 전부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따뜻한 봄날 순산하길 기원한다", "같은 아기 엄마로서 너무 기쁘다", "만삭이니 늘 조심해서 다니고 아프지 말아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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