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별' 지소울-민, "뭘하든 언제나 서포트하는 친구 돼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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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별' 지소울-민, "뭘하든 언제나 서포트하는 친구 돼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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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민 최근 결별

▲ 지소울 민 최근 결별 (사진: 민 SNS) ⓒ뉴스타운

가수 지소울과 미쓰에이 민이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8일 지소울과 민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소울과 민은 어렸을 적 미국 생활 당시부터 오빠 동생으로 서로 각별한 우정을 가진 사이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소울이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서 데뷔했을 당시, 민과 함께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들은 서로 각별한 사이임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민은 "미국 떠나기 전 날 아침까지 지하철 타고 돌아다니며 지소울 오빠에게 밥 사주고 '잘 지내야 돼'하면서 서로 펑펑 울었다"라고 미국 생활을 회상했다.

이에 지소울은 "지금 생각하면 너무 귀엽다"라고 하자 민은 "벌써 그게 7~8년 전이다"라고 덧붙였다.

지소울은 "어쨌든 난 정말 민이 잘 됐다고 생각하고 자랑스러웠다. 어떻게든 다시 자리 잡고 해낸 걸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민은 지소울에게 "아티스트로 100% 항상 신뢰했다. 어디에서 데뷔를 하든 분명히 뭔가 '한 방'이 있을 거라는 확신도 있었다. 어디서 뭘 하든 언제나 응원하고 서포트하는 친구가 돼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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