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소속 가수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했다.
7일 지소울, 민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지소울, 민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오랜 시간 함께 해오며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최장수 연습생으로 잘 알려진 지소울은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설과 그의 아들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해 5월 지소울은 MBC '라디오스타'에 박진영과 함께 출연해 해당 루머에 대해 "재밌었다. 예전부터 얘기 많이 들어서. 아들인가? 연인인가? 그런 댓글이 있었다고(들었다)"라고 말했다.
또 박진영은 "조기유학을 3명 보냈다. 민, 백예린, 지소울. 근데 돌아오니까 너무 많이 그쪽 감성이 묻어났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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