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별' 지소울 민, 박진영과 연인설 아들설 휩싸여 "예전부터 많이 들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근 결별' 지소울 민, 박진영과 연인설 아들설 휩싸여 "예전부터 많이 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소울 민 최근 결별

▲ 지소울 민 최근 결별 (사진: 지소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JYP 소속 가수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했다.

7일 지소울, 민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지소울, 민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오랜 시간 함께 해오며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최장수 연습생으로 잘 알려진 지소울은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설과 그의 아들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해 5월 지소울은 MBC '라디오스타'에 박진영과 함께 출연해 해당 루머에 대해 "재밌었다. 예전부터 얘기 많이 들어서. 아들인가? 연인인가? 그런 댓글이 있었다고(들었다)"라고 말했다.

또 박진영은 "조기유학을 3명 보냈다. 민, 백예린, 지소울. 근데 돌아오니까 너무 많이 그쪽 감성이 묻어났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