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쌍둥이의 엄마가 됐다.
8일 한 매체는 "한그루가 최근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한그루는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따뜻한 말 한마디'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스타로 떠오랐으나 지난 2015년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쌍둥이를 출산하며 어엿한 부모가 된 한그루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부모님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한그루는 "나를 향한 오해들이 많은데 부모님께서는 별로 신경을 안 쓴다"라며 "내 성격 자체가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부탁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지금도 뭐든 혼자 하는 게 편하다"라고 덧붙이며 자립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의 출산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결혼에 출산까지?", "쌍둥이가 건강하다니 내가 다 기쁘다",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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