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희 폭탄주 10잔먹고 축 사망".이런기사가 먼저나올뻔했네. 근데 그 동아이정X기자당사자는 가만있는데 우쩨 메스컴에 왜 이리 지랄인지 야그 좀해보라우 거지처럼 얻어쳐묵으러 간 기자들이나, 상대방에게 술먹이는 넘이나 받아먹는 넘이나 모두 공범인데 우쩨 한사람한테 독박쓰게하는지 ,, 그 노래방있던 모든 인간들이 술쳐묵고 햇꺄닥 간상태인데 여자말만 믿고 추행이라 단정하는 행태 너무비열한 것아닌가,, 내가 그 양반이라도 무조건사과 할것이다 왜냐면 우선 당사무총장이라 일단 꿀리고 들어갈것이고 해명을 한다면 또 언론에서 난리 굿하고 발광이겠지,, 당시 참석한 모든 인간을 성추행공범으로 몰던지 해야 정상이지.. 그리고 그 여기자얼굴보니 쩝(모라하면 인격모독이라 할까 그냥 쩝) 내가 알기로는 도우미 쭉쭉빵빵12명이 입장하여 비비고 난리부르스였다고 하던데,, 우쩨 그러한 부분은 싹 둘러빼고 보도하는 작태가 한심스럽다.
성 추행 당하였다면 사법기관에 고소하면 될일을 동해삼척시민은 가만있는데 다른 잡놈들이 온통 지랄발광이네... 동아일보 이정x기자보고 82고소나하라해라... 머 얼마나 추행한지 좀알자... 추행이라는 단어가 불쌍하다.. 지들끼리 술잘쳐묵고 놀다가 3일후에 문제삼는 것에 대하여 이정x기자보고 해명이나 해보라 하여라.. 갑자기 이(?)관순 열사 만들기 작업하냐.. 성추행 정의(강간 따위의 짓을 하거나 성적으로 희롱하는 짓. ) 성희롱정의(직장 등에서 상대방 의사에 반하는 성과 관련된 언동으로 불쾌하고 굴욕적인 느낌을 갖게 하거나 고용상의 불이익 등 유무형의 피해를 주는 행위) 알고나 씨버리자.. 당사상황이 노래방에 의원및 기자14명이 있었고, 도무미12명이 있었으니,, 합이 36명 떼거리로 있었는데 이런상황에서 추행이라하면 나이트클럽에서 비벼대는 모든 남여가 추행범이겠네.. 우끼는 인간들 동아일보 여기자보고 누구의 사주를 받아 한 행위인지를 먼저 밝히는 것이 순서인것 같고, 노래방가서 놀리 않을려면 가지나 말지 결혼한지 3개월 여편네가 왜 따라가 그 여기자 미국있다가 그날 귀국했나... 추행당하였다면 조속히 고소해 요즘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뉴스 같지도 않는 것을 듣는 내귀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