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총무협 회원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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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울. 경 비즈니스 라운지' 관련 의견 수렴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6일(월) 오후 7시 회원사 총무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총무부서장협의회' 3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앞서 울산상의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수도권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서울역사 내 마련한 '비즈니스 라운지'운영과 관련 이용 경험이 많은 회원을 대상으로 개선사항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올해부터 울산상의가 운영을 맡게되고 2015년 개소 후 이용 고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더 나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같은 시간을 마련했다. 상의는 라운지가 수도권 비즈니스를 위해 접근성, 편의성 등 모든면에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총무협 회원들과 직원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한편, 부. 울. 경 비즈니스 라운지는 2015년 부. 울. 경 광역자치단체와 부산 • 울산 • 창원 상공회의소가 서울역사 내 4층에 설치했으며, 부 •울 • 경 회원사 관계자라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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