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 결별…서울대병원 응급실 관계자 "설리 내원 당시 술 냄새 진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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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결별…서울대병원 응급실 관계자 "설리 내원 당시 술 냄새 진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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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결별, 응급실 관계자

▲ 설리 최자 결별, 응급실 관계자 (사진: 설리 SNS) ⓒ뉴스타운

가수 설리와 최자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교제 사실을 밝힌 설리와 최자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수많은 논란 속에서도 애정을 지켜오던 두 사람은 성격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설리는 지난해 11월 손목에 자상을 입고 응급실을 찾아, 이별을 앞두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

이를 두고 설리는 "부주의에 의한 부상"이라고 해명했지만 일각에서는 최자와의 결별설이 대두되며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 가운데 서울대병원 응급실의 한 관계자는 "설리가 내원했을 당시 병원에 술 냄새가 진동했다"고 전해 파문이 일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이 관계자는 "설리가 자살을 기도한 건 아니다"라며 자해설을 일축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온라인에는 설리와 최자의 결별 소식을 두고 누리꾼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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