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작도도”섬 관광자원화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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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작도도”섬 관광자원화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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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있는 섬 작도도”를 테마로 조성

^^^▲ 꽃이 있는 섬 작도도를 만들기 위해 공사가 한창 이다.
ⓒ 뉴스타운 김남중^^^
전남 섬 관광자원화 개발사업 대상 섬으로 지정된 “작도도”가 지난 달 10일 부터 첫 민간자본 투자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작도도”는 총면적 약2만4천평에 기반시설 관리시설 체험시설 자연생태시설 등이 조성되며, 대아영어영농법인은 기반시설에 약52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꽃이 있는 섬 작도도”를 테마로 조성되고 있으며, 자생하고 있는 식물을 이용하여 친환경적인 공사로 섬 관광자원화 개발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한 진도의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기반시설과 관리시설은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민간투자자를 모집하여 체험시설 자연생태시설을 연차적인 공사로 준공 된다.

한편 대아영어영농법인 대표인 박병림(56)씨는 “작도도는 해상전망공원으로 개발하며,관광객이 꽃과 나비 잠자리와 해변의 몽돌을 거릴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면서 관광을 즐길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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