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마은진 둘러싼 음주, 사생팬, 학교폭력 추문…진위 여부는? "일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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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마은진 둘러싼 음주, 사생팬, 학교폭력 추문…진위 여부는? "일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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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마은진 추문

▲ 'K팝스타6' 마은진 추문 (사진: SBS 'K팝스타6') ⓒ뉴스타운

'K팝스타6' 마은진의 인기가 뜨겁다

5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는 마은진을 비롯한 TOP 10의 무대가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날 마은진은 씨스타의 '러빙유'를 선곡했지만 좋지 못한 컨디션으로 아쉬움을 남기며 탈락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추가 합격의 기회가 주어지는 현장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다시 한 번 기회를 잡게 됐다.

마은진은 지난 2015년 그룹 플레이백의 멤버로 데뷔를 앞두고 있었으나 온갖 추문에 휘말리며 결국 팀에서 배제됐다.

당시 온라인에는 마은진을 음해하는 목소리가 퍼지기 시작했고, 그녀는 미성년자 음주, 학교폭력 가담, 아이돌 사생팬 논란으로 곤욕을 치러야 했다.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는 결국 마은진의 탈퇴 소식을 전하며 "온라인에 퍼진 마은진 양에 대한 소문이 일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왕따에 가담하거나 모 그룹의 사생팬이었던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거짓 루머를 유포할 경우 강경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K팝스타6' 애청자들은 마은진을 둘러싼 추문을 두고 여전히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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