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에서 마은진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 마은진은 B조 팀 중에서 탈락했지만 추가 합격으로 TOP8 안에 들었다.
마은진은 'K팝스타6'에서 심사위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극찬을 받고 있지만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마은진은 오디션에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하며 '9살 마은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마은진은 "제가 노래를 하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고 좌절한 적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대가 너무 간절했고 꼭 서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마은진이 당시 아쉬움을 떨치고 'K팝스타6'에서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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