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에서 리얼 버라이어티 1위로 '무인도' 특집이 선정됐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리얼버라이어티 부문 1위로 '무인도' 편이 보이자 멤버들은 감탄하며 "진짜 이때 밥 안 줘서 힘들었다" "2007년이다"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유재석은 "이전부터 무한도전이 밥 안 주는 것으로 유명했다"라며 "바나나만 던져줘도 미친 듯이 뛰어갔다"라고 후일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무인도' 편에서 유재석은 코코넛 따기에 힘을 못쓰는 모습을 보이자 "역시 무인도가 재미있었다. 저도 한 20번은 본 것 같다"라며 "제가 이때만 해도 운동을 많이 할 때가 아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코코넛 따기에 실패하자 제작진이 "저 뒤에 있는 것을 따자"라는 말로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 장면에 유재석은 "저 때 진짜 열받았었다"라고 속마음을 전해 모두의 공감을 안겼다.
유재석은 "저러고 있을 때 속으로 얼마나 좋아했겠냐"라며 "지금 같았으면 제작진에게 뭐라 했을 텐데 저 땐 우리가 착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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