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민단체 대표가 4일 오후 대한문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 나와서 연설했다.
탈북민단체 대표는 “mbn이 자신들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거짓보도했다”며 “촛불이 민심이라는 쓰레기방송에게 말하고 싶다 직접 촛불집회에 가보니 ‘사회주의가 정답이다’고 말하며 ‘이석기를 석방하라’고 선동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살인마 정권에 핵자금을 지원해준 세력이 저 촛불세력이다. 박대통령이 죄가 없는데 탄핵한 자들은 얼마나 잔인한 자들인가”라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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