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입원했던 배우 문근영이 수술을 마쳤다.
3일 문근영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입원했던 문근영이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
앞서 지난달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으로 당시 예정됐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취소하고 입원했다.
문근영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더 했다.
지난 1월 인터뷰에서 문근영은 "연극이 너무 하고 싶었다. 기회도 닿지 않았는데 상대가 박정민이라서 같이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재밌을 거 같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문근영은 "언제 '로미엣과 줄리엣'이라는 작품을 해보겠나 해서 욕망들 때문에 선택했다. 근데 연습하고 무대에 오르고 나니 '험한 선택을 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연극을 선택한 계기를 전했다.
또한 문근영은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쳐나가고 있지만 자신감을 갖고 좋은 에너지고 관객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다고 생각돼 더라. 선배들과 작품에 대해 맞추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순간순간 아까워서 미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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