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인 가수 홍시, 영화 첫 캐스팅! '제시는 그때 스무 살이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트로트 신인 가수 홍시, 영화 첫 캐스팅! '제시는 그때 스무 살이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열연을 다짐하는 트로트 가수 홍시, 영화 배우로서는 첫 출연작 '제시는 그때 스무 살이었다' 세계 3대 영화제에 출품할 작품 -

▲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영화 '제시는 그때 스무살이었다'의 스텝과 출연진들 / 스타다닷컴 제공 ⓒ뉴스타운

지난 2월 21일 화요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명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 '제시는 그때 스무 살이었다'의 제작 발표회 및 기자회견이 열렸으며, '2014 영화 '국제시장'에서 열연하여 국민스타 배우가 된 홍석연', '중견배우 안병경'과 '유영미', '오상철', '홍시' 등 출연배우와 관계자 등 약 1백여 명이 참석했다. 

한 여자의 일생을 눈물겨운 감동의 스토리로 엮어낼 이 영화는 선천성 장애인 벙어리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까지 숱한 고난을 겪으면서 마침내 보석 같은 사랑을 얻게 되는 내용이며 주인공 제시 역은 레이싱 모델 출신의 글래머 미모를 갖춘 '이소영'이 확정되었다. 

▲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영화 '제시는 그때 스무살이었다'의 출연자 가수 '홍시' / 스타다닷컴 제공 ⓒ뉴스타운 ⓒ뉴스타운

연극영화과 출신이며, 데뷔곡 '끌려 끌려'로 활동을 시작한 트로트 신인 가수이기도 한 홍시(본명 유시연)는 "배우로서는 첫 출연 작품으로 세계 3대 영화제인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ᆞ독일 베를린ᆞ프랑스 칸 영화제에 출품하는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영화에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명준 감독은 "극의 감동을 더하기 위해 중견 스타 배우 김형일과 이동준이 특별출연하게 되고, 한국 영화계에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들고자 모든 스텝들이 뭉쳤다."라며, "촬영은 3월에 시작을 하고, 올해 말 극장에서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피력을 했다.

한편, 신인가수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홍시'는 다가오는 3월 16일 목요일 오후 5시 강남역 허브플라자 뉴타tv 쇼케이스를 필두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