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와 호흡 여진구 "집에서 거울 볼 때 잘생겼단 생각 들어" 솔직 고백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강우와 호흡 여진구 "집에서 거울 볼 때 잘생겼단 생각 들어" 솔직 고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강우, 여진구

▲ 김강우, 여진구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뉴스타운

배우 여진구와 김강우가 호흡을 예고했다.

tvN '써클' 제작진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진구와 김강우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여진구와 김강우는 각각 대학생 김우진, 형사 김준혁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진구의 인터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여진구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 출연 당시 스스로를 잘생겼다고 시인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여진구는 "화장을 지우고 집에서 거울을 볼 때면 잘생겼단 생각이 든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여진구와 김강우의 호흡이 그려질 '써클'은 오는 5월 중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