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신애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서신애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 솔직 담백한 입담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신애는 배우 강하늘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너무 좋아해서 강하늘이 나온 '인생술집'도 본방으로 봤다"고 고백했다.
서신애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강하늘에 대해 "생각하는 거나 행동하는 게 너무 좋다. 연기도 너무 잘한다"고 전했다.
당시 그녀는 "하정우 선배도 너무 좋아한다. 주변에 이미 하정우와 결혼할 거라고 소문을 내놓았다. 20살 차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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