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오연아, 고백 눈길 "'김혜수와 기 싸움 벌이느라 여러 생각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오연아, 고백 눈길 "'김혜수와 기 싸움 벌이느라 여러 생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 오연아, '시그널' 김혜수

▲ '해피투게더' 오연아, '시그널' 김혜수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해피투게더' 오연아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배우 오연아는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 솔직 담백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오연아는 앞서 방송된 tvN '시그널'에서 악역 윤수아로 열연하며 인기를 모았던 만큼 이날 당시의 비화를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당시의 상황을 전하며 "방송이 나가고 다들 날 무서워해서 가끔 슬플 때가 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한이 서려 있었던 거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 앞에 있는 차수현(김혜수 분)이 감정을 이끌어내게끔 도와줬다"며 "윤수아는 이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을까. 스스로 물어보면서 역할에 빠졌던 거 같다"고 전했다.

오연아는 "촬영에 임하면서 김혜수 선배와 기 싸움을 했는데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하면서 여러 생각이 스쳤다. 이런 상황이 감정을 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연아 때문에 '시그널' 보기 시작했는데", "그 장면 보고 10년 만에 부모님이랑 같이 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gkznsk 2017-03-03 11:48:31
와.. 소설을 써라. 어제 방송 봤는데 기사랑 맞는 내용이 하나도 없음.
기자 하지 마시고 소설가를 하세요.

tarta 2017-03-03 10:36:36
자극적인 기사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는 행위는 ...

tarta 2017-03-03 10:35:51
방송을 보고 쓴 기사가 맞나요? 기싸움을 김혜수씨와 했는다 내용은 전혀 맞지 않는 것 같네요.
김혜수씨와의 내용은 연기할때 앞에서 호흡을 맞춰주고 용기를 복돋아준 이야기 중 하나였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