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와 열애설' 한채아, 결혼은 언제? "지금 가도 노산이지만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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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와 열애설' 한채아, 결혼은 언제? "지금 가도 노산이지만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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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열애설 한채아 결혼 언급

▲ 차세찌와 열애설 한채아 (사진: 한채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차범근 아들 차세찌와 배우 한채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차세찌와 한채아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세찌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한채아는 앞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 서장훈에게 호감을 보이는가 하면 "가슴에 손을 얹고 남자친구가 없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머뭇거리며 대답하지 않은 바 있다.

지난해 한채아는 결혼에 대한 스트레스를 고백하기도 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향 울산 친구들과의 점심식사를 하던 중 "결혼 얘기 너무 스트레스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한다. '35살이요' 이러면 어른들이 약간 멈칫했다가 '이제 가야지' 하더라"는 친구의 말에 "왜, 35살이 어때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어른들이 '지금 가도 노산이다'라고 한다"는 친구들의 말에 "노산이긴 하지"라고 답했다.

이어 친구는 "35살 넘어서 임신하면 검사할게 더 는다. 돈도 더 든다. 친구들 집에 놀러 가면 어른들이 '아이고 너는 언제 시집가냐'고 하신다"고 말했고, 한채아는 "32~33살에는 주위에서 '빨리 가라'고 하더니 35세에는 미안해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와 열애설에 휩싸인 차세찌는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차범근의 셋째 아들이자 차두리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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