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권혁수가 자신만의 살 빼는 비법을 공개했다.
권혁수는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다이어터의 고충과 잘 먹고 잘 빼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권혁수는 "먹은 만큼 몸을 움직이면 먹어도 죄책감이 들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계속해서 음식을 섭취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남다른 다이어트 비법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권혁수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어트 비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권혁수는 "친구의 소개로 크로스핏을 시작했는데 워낙 격한 운동이라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 119를 불러달라고 했다"며 "하지만 오기가 생겨 열심히 하다 보니 다른 운동은 못하겠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운동을 먹으려고 한다. 운동할 때도 운동에 집중하지 않고 먹을 거에 집중한다"라고 운동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권혁수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 조검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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