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보건소,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식품안전 중점 관리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보건소,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식품안전 중점 관리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점검대상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분식점, 문구점, 편의점, 학교 매점 등 174개소

충주시보건소가 개학기를 맞아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식품안전 중점 관리에 나섰다.

시 보건소는 위생담당 공무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2일부터 학교 주변 불량식품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분식점, 문구점, 편의점, 학교 매점 등 174개소이다.

보건소는 이들 업소에 대해 오는 7일까지 무신고 영업, 무허가 제품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식품의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식품취급 종사자 개인위생, 고열량·저영양·고카페인 함유식품 취급판매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품취급 교육 등 현지시정 조치하고, 중요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