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과장' 남궁민이 준호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김과장'에서 김성룡(남궁민 분)이 '군산식 페어플레이'로 서율(준호 분)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날 성룡은 회의 중인 서율에게 다과를 들고 찾아가 "오늘 다과에 엿이 있네. 엿 먹어라"라며 "회장님의 지시로 구조조정 없는 회생안으로 간다"라고 구조조정을 선언한 서율을 향해 '핵직구'를 날렸다.
시청자들의 막힌 가슴을 뻥 뚫어주는 시원한 연기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궁민은 지난달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연기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남궁민은 "나는 지금 준비하는 작품에만 집중한다"며 "전작에 신경을 쓰게 되면 지금 연기하고 있는 캐릭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캐릭터는 어떤 사람이고 어떠한 부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할지 고민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김과장'은 시청률 18.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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