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정채연, 혼술 뿐만 아니라 프로 혼밥러? "혼자 소고기 먹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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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정채연, 혼술 뿐만 아니라 프로 혼밥러? "혼자 소고기 먹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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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정채연 혼술 고백

▲ 인생술집 정채연 (사진: 정채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인생술집'에서 혼술을 즐긴다고 고백했다.

정채연은 2일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의 새내기 환영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채연은 "평소 혼술을 즐긴다. 원래 혼술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다이아)멤버들도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나는 술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편이라 즐기게 됐다"며 "주량은 소주 한 병 반 정도"라고 고백했다.

정채연은 혼술 뿐만 아니라 혼밥을 즐긴다고 고백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그녀는 "혼자 밥 먹기가 취미이자 특기인 프로 혼밥러라고?"라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소고기를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혼자 소고기 먹으러도 간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 고기 먹는 건 혼밥러 중에도 상위 레벨이다. 혼자 3인분을 먹는다던데"라는 말에 "많이 먹을 땐 그렇다. 고기는 되게 잘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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