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허지웅, 알바 잘린 이유? "욕 하자마자 양복 입은 사람 와서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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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허지웅, 알바 잘린 이유? "욕 하자마자 양복 입은 사람 와서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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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허지웅 출연

▲ 말하는대로 허지웅 (사진: JTBC '말하는대로') ⓒ뉴스타운

'말하는대로'에서 작가 허지웅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서 허지웅은 학비와 생활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텔레마케팅 아르바이트를 했던 시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서도 이 당시 상황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허지웅은 "내가 싸운 전화상담원분들은 통화를 할 때 긴 공백을 가진다. 공백 사이에 어떤 욕을 하고 있는지 내가 다 느낄 수 있도록 하더라. 물론 녹음되고 있기 때문에 욕을 직접적으로 하진 않는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허지웅은 "예전에 아르바이트로 A/S 상담원을 했는데 고객한테 욕해서 잘린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허지웅은 "그날 처음 알았는데 모니터실이 따로 있더라. 내가 욕을 하자마자 5분 만에 양복 입은 사람 2명이 와서 같이 나가자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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