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해빙'이 개봉돼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해빙'은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맞닥뜨린 한 남자를 두러싼 심리 스릴러 작품이다.
'해빙'에는 배우 조진웅, 신구, 김대명, 송영창, 이청아 등이 출연해 열연할 예정이다.
특히 조진웅은 전보다 날렵해진 모습으로 등장,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 더욱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에 조진웅은 '해빙' 제작발표회에서 "감독님께서는 체중을 더 많이 감량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도저히 힘들어서 안 되겠더라. 그게 필요한 작업이었다. 캐릭터 표현을 위해 어쩔 수 없이(18kg)를 감량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진웅은 "캐릭터를 표현할 때 그 지점이 재미있었다"라며 "저희 영화가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대물이다. 자칫 시대극이나 블록버스터에 비해 플랫하게 보일 수 있다. 인물의 심리를 따라갈 때 표현이 더 예민하다. 표현하는 데 이어서는 도전이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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