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3'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남상미는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 김치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수업에서 시종일관 수저를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음식을 맛봤다.
이날 남상미는 "저 임신했을 때 26kg 쪘었다. 그동안 못먹었던 걸 다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잘 먹는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와 함께 '집밥 백선생3' 제작발표회 당시 백종원이 요리를 가장 못하는 제자로 남상미를 꼽은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달 21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음식 갖고 촬영해 본 결과 다 똑같다. 못한다 다들. 남상미가 제일 못한다"고 말했다.
남상미는 '집밥 백선생3'을 통해 배우고 싶은 것에 "워킹맘이다 보니 고민이 많다. 일도 시작했고 (살림과)함께 어떻게 해나갈 수 있을 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기자다 보니 매일 체중 관리, 음식 관리 같은 거 많이 했으니까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