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서가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시간째 촬영장. 내가 아닌 거 같이 나왔다. 나도 내가 아닌 거 같아. #정모아#사원증#아임쏘리강남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원증을 든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김민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임 쏘리 강남구'에서 9살 연하 박선호와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연기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선호와 나이 차이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고 강남구라는 한 남자로서 마주하려고 한다. 강남구라는 인물로 보기에 박선호의 연기, 성격 등 모두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서는 "이인은 저와 동갑이다. 동갑과 함께 하는 것이 처음이라 연기하면서 말이 많아진다"며 "실제 여자친구처럼 잔소리도 하고 참견을 많이 하는데 이인이 오빠처럼 잘 대해줘서 실제 부부처럼 지내고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월~금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아임 쏘리 강남구'는 혈연으로 엮인 가족 외에도 인연으로 맺어진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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