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예은, 제작진 따돌린 사연? "미국 생활 트라우마 있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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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컨트리' 예은, 제작진 따돌린 사연? "미국 생활 트라우마 있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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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컨트리' 예은, 한식 트라우마

▲ 크로스컨트리 예은 (사진: MBC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 ⓒ뉴스타운

'크로스컨트리'가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에서 가수 예은, 보형, 수란, 배우 강한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직접 운전하며 자유로움을 즐겼다. 또한 음악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귀까지 사로잡았다.

하지만 예은은 '크로스컨트리' 제작발표회에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예은은 "돈을 처음에 1400불을 받아서 7일 동안 나눠서 썼다.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돈인데 한나가 관리를 잘 해줬다. 영수증부터 시작해서 계산을 해줘서 효율적으로 돈을 쓰게 해줬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예은은 "캘리포니아를 온전히 즐기라며 한식을 못 먹게 하셨다"라고 폭로하며 "제가 좀 미국 생활을 하며 받았던 그런 트라우마가 있어서 한식을 안 먹으면 너무 힘들다. 꼭 하루에 한 끼는 한식을 먹어야 하는데 이 스트레스 수치가 차다 보니 안 되겠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어 예은은 "그래서 제작진분들을 따돌리고 한식을 먹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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