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윤진서, "여배우는 연애 하기가 참 힘든 직업…결혼은 언제라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생술집' 윤진서, "여배우는 연애 하기가 참 힘든 직업…결혼은 언제라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진서 연애 언급

▲ 인생술집 윤진서 (사진: 윤진서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윤진서가 연애 사실을 깜짝 고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윤진서는 2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윤진서는 서핑을 위해 멕시코를 갔던 때를 떠올리며 "지금 남자친구가 있다. 서핑을 하다가 만났다"고 밝혔다.

앞서 윤진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배우는 연애를 하기가 참 힘든 직업이다. 세상에서 연애가 가장 힘든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 2011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편안한게 연애를 할 수 있는 나이 아니냐"는 질문에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연기를 하는 지금이 좋다. 나는 전생에도 배우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생각할 수 있는 나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윤진서는 "결혼은 남자만 있으면 당장 내일이라도 할 수 있고 내년에 할 수도 있고 언제든 할 수 있다"며 "문제는 시기가 아니라 사람이 중요한 것 아니겠냐"며 소신을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