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윤권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발산했다.
나윤권은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윤권은 테이와 불거진 열애설을 떠올리며 "테이 형이랑 친해져서 여행을 갔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결국 둘이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테이 형은 그 열애설을 되게 즐기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나윤권이 밝힌 연애 관련 발언이 회자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나윤권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집 앨범을 낼 때까지만 해도 연애 경험이 없었다. 한 번도 없었던 상황에서 사랑 노래를 부르면서 많이 혼났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도 먹고 연애도 해보고 이별도 해보고 나니 그제야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어릴 때는 화려하게 부르는 게 잘하는 건줄 알았는데 지금은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에게 그 감정을 잘 전달하고 많은 분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좋은 가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나윤권은 지난 2015년 팬카페를 통해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으나 결혼식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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