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악동 뮤지션이 콘서트가 추가 공연을 발표해 팬들을 환호케 하고 있다.
악동뮤지션의 콘서트 '일기장'은 오는 3월 30일 공연이 추가됨으로 7번이나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올해 군대에 가겠다고 선언한 바 있어 이번 콘서트 무대에 더욱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찬혁은 "콘서트까지 다 끝내고 이번 활동이 다 끝나면 여행도 가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입대를 기다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오빠의 입대에 "어릴 때부터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담담한 것 같다"라며 "오빠가 저에게 잘해준다면 예쁜 친구들을 데리고 면회를 갈 생각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빠가 자리를 비우는 사이 이수현의 솔로 앨범에 대해 이찬혁은 "네 자작곡을 솔로 앨범에 넣으면 되겠다"라고 하자 이수현은 "그러고 싶지 않아"라며 "내 자작곡은 악동뮤지션 앨범에 넣었으면 좋겠다. 솔로로 나오게 된다면 오빠가 만든 노래로 나오고 싶다"라고 우애를 드러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1월 '사춘기 하'를 발매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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