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3일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여자친구가 3월 6일 새 앨범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하며 여자친구의 컴백을 알렸다.
여자친구가 지난해 발표한 '너 그리고 나' 이후 8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하자 여자친구의 앨범을 기다렸던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해 음악방송 29관왕을 기록하며 '대세 아이돌'임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적수 없는 걸그룹으로 떠오른 여자친구가 지난해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 데뷔하는 걸그룹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당시 여자친구는 "새로운 걸그룹이 나왔을 때 아예 신경이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하지만 멤버들 모두 걸그룹 음악을 좋아해 차 속에서 들을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는 점이 좋다"라고 말하며 재치를 뽐냈다.
한편 발표하는 곡마다 대박을 터뜨린 여자친구가 어떤 곡으로 또다시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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