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드림스타트사업 본격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종시, 드림스타트사업 본격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부터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대상으로 건강,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세종시가 오는 3월부터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임산부)~만12세(초등학생 이하)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3개 분야 총 4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시는 아동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도서와 학습지를 지원하고, 건강검진, 예방접종, 안경지원, 한방치료 등을 제공하는 한편, 김장체험, 요리교실, 가족캠프 등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드림스타트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김명수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지역사회 연계기관을 확대하여 서비스 접근성 및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가 필요한 아동을 적극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드림스타트(아동통합서비스지원기관)는 2015년 9월 개소하여 현재까지 총 280여 명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